좋은 글·그림
ㆍ작성자 深忖
ㆍ작성일 2018-12-30 (일) 06:20
ㆍ추천: 0  ㆍ조회: 220       
ㆍIP: 118.xxx.234
그대 삶의 주치의는 그대 자신입니다

강아지풀이 손 흔드는 들길이며

푸르른 숲으로 둘러진 산들이며

금빛 모래사장으로 눈부신 바다도 만나게 되어

밝은 아름다움이 주는 행복감을..

지금 빛이 보이지 않는다고 해서

목적지에도 채 도착하기전에 승차권을 찢어 버리고

중도하차 하려는 인생은 어리석다 하겠지요.

인내하며 가야겠지요.

어두운 터널을 통과하고나면 보다 아름다운 햇살이

나의 머리맡에 따스하게 내릴것이라는 희망을 안고.

우리네 인생을 아름답게......

 
    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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